동성제약, 중국 헤어 시장 진출
동성제약, 중국 헤어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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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제약

[더케이뷰티사이언스] 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이 중국 헤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동성제약은 중국 최대 유통 채널인 왓슨스에 이지엔(eZn) ‘쉐이킹 푸딩 헤어 컬러’ 염모제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0일부터 티몰 온라인 상거래 플랫폼의 왓슨스 브랜드관에서 이지엔 브랜드가 판매되고 있다. 동성제약은 앞으로 샤오홍슈, 징둥닷컴, 아마존, 수닝 등 중국 온라인 시장의 주요 상거래 플랫폼 내 왓슨스 브랜드관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또한 중국 전역의 왓슨스 오프라인 매장(3600여 개)에도 이지엔 제품 론칭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중국 염모제 시장에서 브랜드의 입지를 공고히 만든다는 계획이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중국 지역별 랜드마크에 매장을 운영 중인 왓슨스에 입점함으로써 중국 전역에서 이지엔 ‘쉐이킹 푸딩 헤어컬러’ 염모제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고 밝히면서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각화된 판로로 연 약 60만 개의 염모제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향후 안정적인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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