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파마켐, 성균관대 화학과발전기금 50만 달러 기부
H&A파마켐, 성균관대 화학과발전기금 50만 달러 기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균관대
H&A파마켐은 ‘성균관대 화학과발전기금’으로 5년간 50만 달러를 기부한다. ⓒ성균관대

[더케이뷰티사이언스] H&A파마켐 유효경 대표(화학85)와 지홍근 CTO대표(화학84)는 지난해 12월 21일 ‘성균관대 화학과발전기금’으로 5년간 50만 달러를 기부약정하고, 첫해 10만 달러(약1억800만 원)를 전달했다.

이날 기금전달식에는 신동렬 총장, 주영수 상임이사, 유홍준 부총장, 화학과 류도현 학과장과 부진효 교수, H&A파마켐의 유효경 대표와 지홍근 대표가 참석했다.

유효경 대표는 인사말에서 H&A파마캠은 화장품 제조공장과 유통업체를 보유한 회사로서 바이오인캡슐레이션(Bioencapsulation), 나노에멀전, 생체캡슐화 등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술을 바탕으로 화장품 소재개발에 대해 우수성을 입증 받고 있다면서, 향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를 통해 회사를 더욱 성장시켜 학교에 더 큰 기여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지홍근 CTO대표는 유효경 대표와 공동창업자로서 학교 선배인 류덕희 회장(화학56)과 조규학(화학 57)회장의 기부정신에 영향을 받아 후원을 결심하게 되었다면서 회사가 상장되어 더 큰 기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