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업화학회, 10월 28~30일 '창립 30주년 기념 학술대회'
한국공업화학회, 10월 28~30일 '창립 30주년 기념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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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뷰티사이언스] 한국공업화학회(회장 이준혁)가 ‘창립 30주년 기념 2020 학술대회'를 오는 10월 28~30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기조강연은 이호인 전주대학교 총장이 ‘한국공업화학회의 필연적 탄생과 4차산업혁명 시대에서의 그 역할’을, 이철태 동덕여자대학교 특임교수는 ‘신동도서기론(新東道西器論)’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특별강연은 김상선 KISTE 원장이 ‘글로벌 환경변화와 국가과학기술 정책 방향’을 주제로 설명한다.

10월 28일은 특별 심포지엄이 열린다. 한국원자력연구원·콜로이드계면화학분과회·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는 ‘4세대 방사광가속기 기반 첨단 원자력 기술과 산업적 활용’을, 생물공학분과회는 ‘COVID-19 및 팬데믹시대의 바이오테크널러지’를, 한국화학연구원은 ‘차세대 탄소자원화 기술 현황’을,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친환경·스마트 패키징 기술 개발 및 적용현황’을 주제로 각각 진행한다.

기술교육세미나에선 강미진 환경부 화학물질정책과 사무관이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을, 서정관 국립환경과학원 연구관이 ‘화학물질 위해성 평가’ 등을 각각 발표한다.

또 24개 분과와 위원회 가운데 콜로이드·계면화학분과는 ‘콜로이드계면화학의 최신 연구동향 및 응용’을, 정밀화학분과는 ‘정밀화학 연구 동향 및 전망’을, 고분자분과는 ‘첨단 고분자 소재의 개발 및 응용’을, ‘여성인재육성위원회는 ‘뉴노멀의 시대, 미래를 여는 과학의 언어’를, 국제협력위원회는 ‘한국-베트남 그린&바이오 소재 최근 연구 동향’을, 펄프·제지분과는 ‘셀룰로오스의 새로운 응용’을 각각 논의한다.

이와함께 한국공업화학회는 오는 10월 29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에서 총회를 열고, 2021년도 임원 인준 및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이메일(ksiec@ksiec.or.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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